20살 선수가 감독 교체 사인에 "항상 나야!" 극대노…레알 마드리드, 팀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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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유럽 최강 명문팀 레알 마드리드가 계속된 선수단 장악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이번에는 2005년생 신성 아르다 귈러가 분통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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