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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토트넘에 울려퍼진 '나이스 원 소니!' 하지만 지금은 '야유만 가득'…좀처럼 보이지 않는 토트넘 프랑크 감독의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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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tain Premier League Soccer

[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지난 시즌과 달리 이번 시즌 토트넘(잉글랜드)의 경기장에는 박수보다 야유가 더 익숙하다.

글로벌 스포츠매체 디애슬레틱은 5일(한국시간) “토트넘 선수들은 홈경기마다 야유를 받고 있다. 토마스 프랑크 감독(53·덴마크)을 향한 압박도 심해지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홈경기에서 터져 나온 팬들의 불만은 단순한 한 경기의 결과가 아닌, 시즌 내내 누적된 실망감의 표출에 가깝다. 토트넘은 현재 7승6무7패(승점 27)를 마크하며 리그 13위에 머물러 있다. 시즌 초반 기대와는 달리 중위권에서도 좀처럼 치고 올라가지 못하고 있으며, 경기력 역시 반등의 실마리를 찾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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