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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말은 안 해도…" 맨유 레전드 "아르테타, 맨유 감독직 제안 받는다면 분명히 고민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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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말은 안 해도…" 맨유 레전드 "아르테타, 맨유 감독직 제안 받는다면 분명히 고민할 것"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리오 퍼디난드가 미켈 아르테타 감독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사령탑에 관심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아스널 소식을 다루는 '나우 아스널'은 6일(한국시간) "퍼디난드가 아르테타 감독이 루벤 아모림 경질 이후 맨유로의 이적을 진지하게 고려할 것이라고 주장했다"라고 전했다.

맨유를 지휘했던 아모림이 떠났다. 표면적 이유는 성적 부진에서 비롯됐다. 아모림 감독 체제에서 맨유는 25승 15무 23패를 기록, 39.68%라는 역사상 최악의 승률을 기록했다. 부진한 성적에도 맨유 보드진은 아모림을 끝까지 신뢰했는데, 최근 아모림이 자신에게 전권을 부여하지 않는 보드진을 저격하며 논란을 빚었다. 결국 맨유는 아모림을 경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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