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韓 16번째 프리미어리거 무산 '위기'…'제2의 김민재', 에버턴 이적 어려워졌다 "다른 대안 영입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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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이한범(미트윌란)을 향한 에버턴의 관심이 작아지는 분위기다.
차세대 중앙 수비수 이한범은 FC서울에서 활약한 뒤 2023년에 미트윌란으로 이적하며 해외 진출을 이뤄냈다. 이한범은 장신 수비수로 대인마크와 함께 안정적인 패스로 빌드업에도 강점을 보이며 제2의 김민재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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