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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열·원윤종, 韓 체육 위상 높여…스포츠 외교 지평 넓힌다[2026 동계올림픽 결산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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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열·원윤종, 韓 체육 위상 높여…스포츠 외교 지평 넓힌다[2026 동계올림픽 결산⑤]

[밀라노=뉴시스] 박주성 기자 =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 셋째날인 9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NH 밀라노 콩그레스 센터에서 김재열 ISU 회장(IOC 집행위원)이 간담회를 하고 있다. 2026.02.09.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낭보를 전한 건 선수들뿐만이 아니다.

국제빙상경기연맹(ISU)을 이끄는 김재열 회장 겸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은 IOC 집행위원으로 선출, 한국 봅슬레이 전설 원윤종은 IOC 선수위원으로 당선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로써 한국은 IOC 위원 2명을 보유하게 됐으며, 국제 스포츠계에서 한국 목소리를 대변할 두 위원에게 큰 기대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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