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니' 앞에 고개 숙인 메시…0-3 완패 후 판정에 격분! 심판실로 직행→수아레스가 말렸다, 영상 SNS 통해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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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심판 판정에 분노를 표출했다.
인터 마이애미는 22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로스엔젤레스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열린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 FC와의 개막전에서 0-3으로 완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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