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잘해서 레알 가겠다"던 뮌헨 초신성, 실력으로 답했다…친선경기서 팬들 향해 '워워' 세레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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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은성 기자] 이천수를 떠올리게 하는 발언으로 팬들의 분노를 샀던 레나르트 칼이 실력으로 답했다.
뮌헨은 6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에서 열린 레드불 잘츠부르크와의 친선경기에서 5-0 대승을 거뒀다.
이날 눈에 띈 건 18세의 칼이었다. 2008년생 독일 국적의 공격형 미드필더인 그은 뮌헨 유스에서 성장했고, 이번 시즌 1군 무대에 데뷔했다. 첫 시즌임에도 뛰어난 기술과 좋은 축구 지능으로 꾸준히 출전 기회를 잡고 있으며, 공식전 22경기 6골 2도움으로 엄청난 데뷔 시즌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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