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라 형, 딱 기다려' 코트디부아르 디알로 1골·1AS, 네이션스컵 8강행 견인…11일 이집트와 '빅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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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디부아르 아마드 디알로(15번)가 7일 네이션스컵 부르키나파소와 8강전에서 선제골을 넣은 뒤 질주하고 있다. AP연합뉴스
코트디부아르가 샛별 아마드 디알로의 맹활약을 앞세워 2025 아프리카네이션스컵 8강에 올랐다. 이집트와 맞붙을 8강전이 이번 대회 최고의 빅매치로 예상된다.
코트디부아르는 7일 모로코 마라케치에서 열린 대회 16강전에서 디알로가 1골·1도움으로 맹활약한 데 힘입어 부르키나파소를 3-0으로 완파했다. 디펜딩 챔피언 코트디부아르는 한 수위 전력으로 무난히 승리하며 8강에 올라 모하메드 살라가 버티는 이집트와 맞붙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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