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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흥민아, 나 짤렸어' 첫 정식 감독 도전한 '절친' 메이슨 감독, 웨스트브로미치서 27경기만 '경질'…이유는 성적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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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흥민아, 나 짤렸어' 첫 정식 감독 도전한 '절친' 메이슨 감독, 웨스트브로미치서 27경기만 '경질'…이유는 성적부진
사진=웨스트브로미치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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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P연합뉴스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손흥민 절친' 라이언 메이슨의 첫 도전이 실패로 끝이 났다.

웨스트브로미치 알비온은 6일(한국시각)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메이슨 감독과 결별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어 '수석 코치 나이젤 깁스, 1군 코치 샘 풀리도 팀을 떠났다. 메이슨과 깁스, 풀리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세 사람의 앞날에 행운이 가득하길 기원한다'고 했다. 웨스트브로미치는 새로운 감독을 찾을때까지 제임스 모리슨 임시 체제로 시즌을 치를 계획이다.

아쉬운 결과다. 메이슨 감독은 지난해 6월 토트넘을 떠나 새로운 도전을 택했다. 지도자 변신 후 첫 정식 감독 부임이었다. 지난 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에서 9위에 머문 웨스트브로미치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경험을 쌓은 메이슨 감독은 선임해 승격에 도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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