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첼시 최초의 흑인 선수, '흑인 감독' 로세니어 부임에 "엄청난 메시지" 감격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움직이는 순간이었다." 리암 로세니어(42)의 첼시 부임을 두고, 구단 역사 속 한 장면을 직접 걸어온 인물이 이렇게 말했다.

영국 'BBC'는 7일(한국시간) 첼시의 새 사령탑으로 선임된 리암 로세니어를 둘러싼 의미와 반향을 조명했다. 로세니어는 엔초 마레스카 감독의 뒤를 이어 첼시 지휘봉을 잡았고,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에서 곧장 런던으로 향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