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펩시티 이적설→韓 국대 앞길 막는 문제아 전락, 일본마저 포기한 추락의 인생…25경기 1골 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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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매체 풋볼 채널은 최근 '일생의 후회? 겨울 이적에 실패한 유럽파 일본 선수들 '이라는 시리즈물을 연재하는 중이다. 6일 소개될 선수의 제목은 '이제는 골을 넣을 수 없다...일본 대표에서도 완전히 탈락?'이었다.
주인공은 후루하시였다. 후루하시는 일본 J리그 빗셀 고베에서 활약하다가 유럽행 비행기에 올랐다. 손흥민의 스승인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눈에 띄어 셀틱으로 이적하는데 성공했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일본에서는 윙어로 뛰었던 후루하시한테서 스트라이커로서의 재능을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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