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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애지중지 성골 감독, 2부 WBA서 경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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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메이슨이 2부리그에서 성적 부진으로 경질됐다.

웨스트브로미치 알비온은 1월 6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라이언 메이슨 1군 감독과 결별한다"고 발표했다.

메이슨 감독은 토트넘에서 임시 감독을 여러 차례 맡아 국내 축구팬에게도 낯설지 않은 이름이다.

토트넘 유소년팀 출신으로 토트넘에서 프로 데뷔한 메이슨은 2014년 프리미어리그에 데뷔한 후 리그 53경기를 소화했다. 2016년 헐 시티로 이적한 메이슨은 경기 도중 심각한 두개골 골절 부상을 당했고 선수 생활을 접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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