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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가 뛰는 마이애미, 이기고 싶었다" LAFC 골잡이 부앙가가 드러낸 승부욕 [현장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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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앤젤레스FC 골잡이 데니 부앙가는 승부욕을 드러냈다.

부앙가는 2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로스앤젤레스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열린 인터 마이애미CF와 시즌 개막전을 3-0으로 이긴 뒤 가진 인터뷰에서 “이 게임은 언제나 특별하다”며 리오넬 메시가 버틴 마이애미를 상대한 소감을 전했다.

그는 “우리 선수들은 강팀을 이기고 싶다는 열망을 갖고 있다. 메시가 뛰는 마이애미도 그 중 하나다. 모든 경기가 똑같이 중요하지만, 이날 경기를 특별히 더 중요하게 생각한 거 같다”며 이날 경기가 가진 의미에 대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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