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이 메시 압도했다" 손흥민 압승 선언! 무려 75673명 앞에서 3-0 이겼다…"어시스트 환상적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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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손흥민(34, LAFC)이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와 미국 첫 '손메 대전'에서 완승을 거뒀다.
LAFC는 22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로스앤젤레스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열린 2026시즌 메이저리그사커(MLS) 개막전에서 인터 마이애미를 3-0으로 격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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