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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30세 올림픽 참패-무관' 린샤오쥔, 中에 고마움-34세 어게인 2030 선언![2026 동계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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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민경훈 기자] 12일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2023 KB금융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대회' 본선 경기가 진행됐다.남자 5000m 계주 결승전에서 중국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이 금메달을 딴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3.03.12 / rumi@osen.co.kr

[OSEN=우충원 기자] 중국 쇼트트랙 대표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마친 뒤 중국과 중국 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성적은 기대에 미치지 못했지만 린샤오쥔은 결과보다 의미를 강조하며 다음 올림픽을 향한 의지를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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