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림은 떠났는데, 텐하흐는 돌아온다? 선수 시절 몸담은 트벤테 FC 기술 디렉터로 임명…"잠재력 지속적 실현 돕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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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은성 기자] 에릭 텐 하흐가 트벤테 FC의 새로운 기술 디렉터가 됐다.
네덜란드 트벤테 FC는 7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에릭 텐 하흐가 다음 시즌부터 기술 디렉터로 부임한다"고 전했다.
이로써 텐 하흐는 선수 생활을 보냈던 곳으로 돌아오게 됐다. 1989년 트벤테에서 데뷔한 그는 여러 구단을 떠돈 뒤 1996년 트벤테로 돌아와 2002년 은퇴 전까지 팀에서 활약했다. 특히 2000-01시즌에는 주장 완장을 차고 팀의 KNVB 베이커(네덜란드 FA컵) 우승을 이끌기도 하는 등 구단의 역사를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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