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설마했는데 "승률 100%" 미친 목표 세웠다…1회전 진땀승에도 'GOAT' 안세영만 가능한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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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안세영이 올해 목표 중 하나로 '승률 100%'를 내걸었다.
지난해 11관왕을 달성하는 과정에서 단일 시즌 최고 승률인 94.8%를 기록했던 안세영은 더 높은 목표에 도전하겠다고 선언한 2026년에 슈퍼 1000 4개 대회 석권가 세계선수권 제패, 아시안게임 2연패 외에도 승률 100%를 목표로 잡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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