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포알 슛' 오현규, 베식타시 이적 후 3경기 연속골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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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24)가 튀르키예 프로축구 베식타시 이적 후 3경기 연속골을 터트렸다.
오현규는 23일 오전(이하 한국시각)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괴즈테페와의 2025-26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23라운드 홈경기에서 후반 29분 쐐기 골을 터뜨려 베식타시의 4-0 완승에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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