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속 122km 강슛' 오현규,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데뷔 후 3경기 연속골 폭발…괴즈테페전 4-0 대승 견인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81 조회
-
목록
본문
![[축구] 오현규, 괴즈테페전서도 골 폭발](https://news.nateimg.co.kr/orgImg/sd/2026/02/23/133399821.1.png)
[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오현규(25·베식타스)가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입성 후 3경기 연속골을 터트리며 구단 역사를 새로 썼다.
오현규는 23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괴즈테페와 2025-2026시즌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23라운드 홈경기서 풀타임을 소화하며 후반 29분 골맛을 봤다. 4-0 대승을 거둔 베식타스는 12승7무4패, 승점 43을 기록해 괴즈테페(11승8무4패·승점 41)를 5위로 끌어내리고 4위로 한계단 올라섰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