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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사고'에서 기적 일으킨 공격수, 훈련 중 부상으로 레스터 계약 무산…"진행 절차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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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기적 같은 복귀를 노리던 미카일 안토니오(36)의 시계가 다시 멈췄다. 훈련 중 발생한 부상으로 인해 레스터 시티 이적이 전면 무산됐다.

영국 '더 선'은 7일(한국시간) "미카일 안토니오의 레스터 시티행이 훈련 도중 발생한 근육 부상으로 취소됐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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