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진 불화'로 감독 잃은 첼시, 위성 구단에서 새 감독 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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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경영진과의 갈등으로 엔초 마레스카 감독이 사임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강호 첼시가 감독 사임 5일 만에 새 감독을 선임했다. 첼시의 위성 구단으로 여겨지는 프랑스 RC스트라스부르에서 좋은 성적을 낸 41세 젊은 감독 리엄 로즈니어다.
6일(현지 시각) 첼시는 스트라스부르를 이끌던 로즈니어를 첼시 감독으로 임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2032년 여름까지로, 무려 6년 6개월의 임기를 보장했다.
리엄 로즈니어는 지난 2022년 영국 2부 리그 더비 카운티 임시 감독으로 감독 경력을 시작해 이어 2부 리그팀 헐시티 감독을 거쳐 지난 2024년부터 RC스트라스부르를 지휘했다. 감독 경력이 3년에 불과하지만 지난 시즌 스트라스부르를 프랑스 리그1 7위로 이끌어 유럽 대항전에 진출하는 성과를 냈다.

7일 첼시의 새 감독을 선임된 리엄 로즈니어 감독./AFP 연합뉴스
리엄 로즈니어는 지난 2022년 영국 2부 리그 더비 카운티 임시 감독으로 감독 경력을 시작해 이어 2부 리그팀 헐시티 감독을 거쳐 지난 2024년부터 RC스트라스부르를 지휘했다. 감독 경력이 3년에 불과하지만 지난 시즌 스트라스부르를 프랑스 리그1 7위로 이끌어 유럽 대항전에 진출하는 성과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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