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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도움' LAFC에 참패 후…'뿔난' 메시, 심판실 난입 논란…MLS "징계 없다"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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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가 LAFC전 참패 이후 심판진을 쫓아가 항의하는 듯한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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