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A조 1위' 꿈이 아니다! 멕시코 내부총질 시작 "한국처럼 쉬운 팀 상대로도 고전할 것→지금 같으면 1승도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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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카르도 '투카' 페레티 감독은 최근 ESPN 프로그램 '풋볼 피칸테'에 출연해 "상황이 매우 복잡하다. 골드컵 이후 멕시코 대표팀이 보여준 축구 수준은 매우 낮다. 저는 예전에도 말했지만, 만약 월드컵이 오늘 시작된다면 멕시코는 단 한 경기도 이기지 못할 거라고 생각한다. 비길 순 있지만, 승리할 순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아르헨티나 일간 '올레'에 따르면, 페레티 감독은 이 방송에서 '멕시코가 한국처럼 상대하기 쉬워보이는 팀일지라도, 세계 최고 리그에서 활약하는 스타 선수들이 없기 때문에 멕시코 대표팀이 고전할 것'이라며 멕시코의 조별리그 상대도 만만치 않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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