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규, 베식타시 이적 후 3경기 연속 득점포…구단 역대 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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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오현규가 튀르키예 베식타시로 이적한 뒤 3경기 연속 득점포를 가동하며 구단 새 역사를 썼다.
베식타시는 23일(한국시각)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튀르키예 쉬페르리가 23라운드 괴즈테페와 홈 경기에서 4-0 완승을 거뒀다.
연승을 달린 베식타시는 12승 7무 4패(승점 43)를 기록, 괴즈테페(11승 8무 4패, 승점 41)를 제치고 4위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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