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 우승? 누가 그래!'…맨시티, 앙투안 세메뇨 'HERE WE GO' 떴다→EPL 판도 뒤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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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AFC 본머스의 공격수 앙투안 세메뇨(25)가 우승 후보 맨체스터 시티로의 이적을 사실상 확정지었다.
세계 최고의 이적시장 전문 기자 파브리치오 로마노는 7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인 X(구 트위터)에 이적 절차가 사실상 마무리되었을 때 내뱉는 자신의 캐치프레이즈인 "히어 위 고(Here We Go!)"를 선언하며 세메뇨의 맨시티 이적 합의 완료를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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