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4년 만의 최악 부진', 손흥민이 떠나면서 시작됐다…"리더십이 완전히 결여된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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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강등을 눈앞에 두고 있는 가운데, 선수단 내분까지 일었다.
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은 12일(한국시간) 현재 토트넘이 역대급 부진을 겪고 있는 이유로 "리더십이 부족한 상태"라고 설명했다.
기록적인 부진이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1차전에서 패배하면서 토트넘은 공식전 6연패를 거두게 됐다. 144년 만에 처음 있는 일이다. 챔피언스리그 8강 가능성은 매우 희박한 상태이고, 오히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강등을 걱정해야 하는 상황이다. 승점 29점으로 16위에 위치하고 있다. 17위 노팅엄 포레스트와 18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 승점 차이는 1점밖에 안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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