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데스 무산' 울먹거렸던 오현규, PL 진출로 아픔 씻어낸다…풀럼 이어 리즈+팰리스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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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윤서 기자] 오현규의 주가가 폭등하고 있다.
오현규가 이번 겨울 이적시장 프리미어리그 중하위권 팀의 주목을 받고 있다. 영국 '스카이 스포츠'는 26일(이하 한국시간) "풀럼은 한국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 영입을 위해 헹크와 긍정적인 협상을 진행했다. 오현규는 2028년까지 계약이 되어 있다"라고 전했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영국 '팀토크'는 26일 "풀럼은 오현규 영입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으며 유리한 고지를 점했지만 다른 팀들도 있다. 크리스탈 팰리스와 리즈 유나이티드 또한 오현규와 접촉을 시도했다. 팰리스와 리즈 모두 오현규를 원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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