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즌 최고 강도질, 15분 뛴 공격수가 살라+각포보다 낫다" 리버풀 승리에도 전설의 혹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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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2/23/202602231324778695_699bde3c96141.jpg)
[OSEN=강필주 기자] 리버풀 전설 제이미 캐러거(48)가 친정팀의 승리에도 불구하고 독설을 쏟아냈다.
리버풀은 22일(한국시간) 영국 노팅엄의 시티 그라운드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7라운드 노팅엄과의 원정 경기에서 후반 추가시간 터진 알렉시스 맥 알리스터(28)의 극적인 결승골을 앞세워 1-0으로 힘겹게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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