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마약왕 사살로 과달라하라 공항 난리, 홍명보호 괜찮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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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달라하라 공항에서 불타고 있는 항공기 | SNS 캡처
23일 멕시코 정부는 군사잔적을 벌여 악명 높은 마약 밀매 집단인 ‘할리스코 신세대 카르텔(CJNG)’을 이끄는 네메시오 오세게라 세르반테스(일명 엘 멘초)를 사살했다고 밝혔다. 멕시코군은 멕시코 서부 할리스코주 타팔파에서 CJNG를 습격해 오세게라를 체포했으나 멕시코시티 병원으로 이동 도중 사망했다.
이날 사살된 엘 멘초는 멕시코 수사기관의 수배 명단 최상단에 올랐던 인물이다. 전직 경찰관인 그는 지난 10여년간 CJNG를 이끌며 마약 생산과 판매, 군에 대한 대담한 공격으로 악명이 높았다. 엘 멘초는 미국으로 코카인과 메스암페타민, 펜타닐 등을 밀반입하기도 했다. 미국도 그의 체포에 현상금 1500만 달러(약 217억원)을 얼고 2022년 기소한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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