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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경기력 처참' 토트넘 프랭크 감독, "우린 한 방향을 보고 있다" 결속력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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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토마스 프랭크(53) 감독이 토트넘 홋스퍼 내부 상황을 둘러싼 불안설에 선을 그었다. 최근 성적 부진과 팬들의 야유 속에서도, 구단 수뇌부와의 관계에는 전혀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다.

영국 'BBC'가 7일(이하 한국시간)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토마스 프랭크 토트넘 감독은 AFC 본머스전을 앞두고 진행된 공식 기자회견에서 "구단은 미래를 두고 완전히 같은 방향을 보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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