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데스리가 최소 경기 경질' 텐하흐 감독, 친정팀 트벤테 테크니컬 디렉터로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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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최소 경기 경질 사령탑'이라는 불명예를 뒤집어쓴 에릭 텐하흐 감독이 친정팀으로 복귀한다.
트벤테는 7일(한국시각) "텐하흐 감독이 2026-2027시즌부터 테크티컬 디렉터를 맡는다"고 공식 발표했다.
텐하흐 감독은 다음달 팀에 합류한 뒤 얀 슈트뢰어 현 테크니컬 디렉터가 임기가 끝나는 대로 이어받을 예정이다. 슈트뢰어는 임기가 끝나면 은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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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작성일 2026.01.07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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