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역대 최악의 감독' 클린스만 "토트넘, 다같이 술이라도 한 잔 해!" 상상초월 황당 조언→강등권 추락 위기 속 "뭉쳐야 산다"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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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의 레전드이자 2023년부터 2024년까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A대표팀) 감독을 역임했던 위르겐 클린스만이 토트넘의 북런던 더비 1-4 패배를 두고 안타까움을 드러내면서도 선수단의 '팀 스피릿(팀 정신)'을 강조했다.
그는 특히 최근 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발언을 언급하며 강등권 싸움을 벌이고 있는 친정팀 토트넘에 현실적인 조언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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