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식타스 123년사 최초' 오현규, 또 원더골 작렬! 日 만화 주인공까지 소환…"나도 매 경기 바이시클킥 넣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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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오현규(25)가 튀르키예 무대에서 데뷔 후 3경기 연속골을 터트리며 1903년 창단한 베식타스의 새 역사를 썼다.
베식타스는 23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23라운드에서 괴즈테페를 4-0으로 꺾었다. 승점 3점을 추가한 베식타스는 리그 4위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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