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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발언' 맨유 '임시 감독' 플레처 "지휘봉 잡기 전에 퍼거슨 경에게 허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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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런 플레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임시 감독. ITV 뉴스

대런 플레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임시 감독. ITV 뉴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임시 감독 대런 플레처. 게티이미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임시 감독 대런 플레처. 게티이미지

대런 플레처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임시 감독 지휘봉을 잡기 전에 알렉스 퍼거슨 전 맨유 감독에게 허락을 받았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7일(한국시간) “플레처는 퍼거슨에게 허락을 구했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플레처는 “나는 퍼거슨과 대화하지 않고 중대한 결정을 내리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라며 “나는 퍼거슨과 좋은 관계를 가지고 있다. 먼저 그와 이야기를 나누고 싶었다. 솔직히 말한다. 궁극적으로 허락을 받고 싶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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