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림과 다르다! 맨유 임시 감독의 소신 발언…"레전드의 비판? 받아들여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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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임시 감독 대런 플레처가 전직 선수들의
영국 '골닷컴'은 7일(한국시간) "맨유 임시 감독 플레처가 선수들에게 게리 네빌이나 폴 스콜스 같은 레전드들의 부정적인 평가를 잘 다뤄야 한다고 말했다"라고 보도했다.
최근 맨유가 루벤 아모림을 경질했다. 5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아모림 감독이 맨유 감독직에서 떠났다"라며 "맨유는 현재 6위다. 구단 수뇌부는 지금이 변화를 내릴 적기라고 판단했다"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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