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DNA' 주입? 솔샤르-캐릭, 임시감독직 접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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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맨유가 과거의 '레전드'를 임시 감독으로 세울 계획이다.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1월 7일(이하 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시즌이 끝날 때까지 팀을 이끌 임시 감독 후보자와의 대화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맨유는 마이클 캐릭 전 미들즈브러 감독과 올레 군나르 솔샤르 전 감독과 접촉했다.
맨유가 과거의 '레전드'를 임시 감독으로 세울 계획이다.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1월 7일(이하 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시즌이 끝날 때까지 팀을 이끌 임시 감독 후보자와의 대화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맨유는 마이클 캐릭 전 미들즈브러 감독과 올레 군나르 솔샤르 전 감독과 접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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