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 옛 스승' 오닐, 첼시에 감독 보낸 스트라스부르 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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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오닐 감독이 스트라스부르 감독으로 부임했다.
스트라스부르는 1월 7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게리 오닐 감독이 새로운 1군 감독으로 선임됐다"고 발표했다.
스트라스부르는 리암 로세니어 감독이 첼시로 떠나면서 감독직이 공석이었다. 최근 엔조 마레스카 감독을 경질한 첼시가 로세니어 감독을 급히 빼갔다. 스트라스부르는 첼시와 구단주가 같은 팀이다.
오닐 감독이 스트라스부르 감독으로 부임했다.
스트라스부르는 1월 7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게리 오닐 감독이 새로운 1군 감독으로 선임됐다"고 발표했다.
스트라스부르는 리암 로세니어 감독이 첼시로 떠나면서 감독직이 공석이었다. 최근 엔조 마레스카 감독을 경질한 첼시가 로세니어 감독을 급히 빼갔다. 스트라스부르는 첼시와 구단주가 같은 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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