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 90분' 울버햄튼, 2명 퇴장 당한 에버턴과 1-1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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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버햄튼의 황희찬. ⓒ AFP=뉴스1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울버햄튼 황희찬이 90분을 뛰었지만 팀에 승리를 안기지 못했다.
울버햄튼은 8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힐 디킨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에버턴과 2025-26 EPL 21라운드에서 1-1로 비겼다.
울버햄튼은 최근 3경기에서 1승 2무로 무패를 기록했지만 여전히 1승 4무 16패(승점 7)로 최하위에 머물러 있다. 잔류할 수 있는 17위 노팅엄 포레스트(승점 21)와 승점 차는 14로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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