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월드컵 앞두고 '초비상'…'1년 재활 지옥 견뎠는데' 조규성, 무릎 부상 또? 후반 교체 출전→16분 뛰고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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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긴 재활 끝에 돌아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준비하고 있던 국가대표 스트라이커 조규성(미트윌란)이 또다시 쓰러졌다.
치명적인 합병증을 극복하고 그라운드에 돌아온 지 얼마 되지 않아 다시 무릎을 부여잡으며 소속팀과 대표팀 모두 초비상이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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