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뺐나?" 손흥민 89분 활약에도 교체…LAFC 감독, "부상 관리 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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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FC는 22일(한국시간) 로스앤젤레스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열린 2026시즌 MLS 개막전에서 인터 마이애미를 완파했다. 세계가 주목한 손흥민과 리오넬 메시의 맞대결. 2018년 챔피언스리그 이후 2699일 만의 선발 격돌이었다.
이번엔 손흥민이 웃었다. 전반 38분 다비드 마르티네스의 선제골을 도우며 리그 1호 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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