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결단 내렸다, 승률 74% '레전드 소방수' 복귀 유력…선수단도 찬성→여름 '정식 감독' 선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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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올레 군나르 솔샤르에게 ‘소방수’ 역할을 맡길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영국 ‘토크스포츠’는 7일(이하 한국시각) “맨유는 솔샤르와 임시감독 계약에 근접했다. 솔샤르는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와 해리 매과이어를 포함한 1군 선수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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