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황희찬 커리어 하이 찍게 한 前 울버햄튼 감독, 첼시에 감독 빼앗긴 스트라스부르 차기 사령탑 낙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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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황희찬 커리어 하이 찍게 한 前 울버햄튼 감독, 첼시에 감독 빼앗긴 스트라스부르 차기 사령탑 낙점](https://news.nateimg.co.kr/orgImg/fb/2026/01/07/677115_787164_433.jpg)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리암 로세니어 감독이 첼시로 떠난 상황에서 스트라스부르는 게리 오닐 감독을 선택했다.
스트라스부르는 7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오닐 감독은 스트라스부르 사령탑에 부임했다"고 공식발표했다. 마르크 켈러 스트라스부르 회장은 "오닐 감독이 와 기쁘다. 존경을 받는 감독이고 현대적인 축구 철학을 바탕으로 우리가 원하는 축구에 부합하는 전술을 쓸 것이다"고 기대감을 밝혔다.
오닐 감독은 "스트라스부르에 합류하게 돼 자랑스럽다. 스트라스부르는 독특한 역사와 남다른 열정을 보유했고 매력적인 축구를 선보이며 성공을 원하는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겠다. 수준 높은 선수단을 갖췄고 명확하고 야심찬 목표를 갖고 있다"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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