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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는 레알로 가고파" 발언 논란…뮌헨 유망주 칼, 구단 수뇌부에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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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레알 마드리드를 드림 클럽으로 언급해 논란이 됐던 바이에른 뮌헨의 유망주 레나르트 칼이 자신의 발언에 대해 사과했다.

독일 스포르트1은 7일(한국시각) "크리스토프 프로인트 뮌헨 스포츠 디렉터가 칼의 발언에 대해 언급하며 그를 옹호했다"고 보도했다.

최근 칼은 팬들의 많은 비판을 받았다. 그는 지난 4일 열린 팬클럽 행사에서 "뮌헨은 정말 큰 클럽이다. 이곳에서 뛰는 건 꿈 같다. 하지만 언젠가는 꼭 레알로 가고 싶다. 이 이야기는 우리만의 비밀로 남겨뒀으면 좋겠다. 뮌헨은 나에겐 특별한 곳"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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