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은퇴 후 감독보단 구단주…내 팀에서 유망주 육성하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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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가 은퇴 이후에는 현장 지도자가 아닌 구단주가 돼 유망주들을 육성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ESPN에 따르면 메시는 6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스트리밍 채널과 인터뷰에서 “나는 스스로를 감독으로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메시는 이어 “감독이 되는 것은 좋은 일이지만 나는 구단주가 되는 것을 더 선호한다”며 “나만의 구단을 만들어 바닥부터 시작해 성장시키고 싶다. 아이들에게 성장하고 중요한 무언가를 이뤄낼 기회를 주고 싶다”고 밝혔다.
메시는 지난해 10월 미국프로축구(MLS) 인터 마이애미와 계약을 2028년까지 연장해 앞으로 3년은 더 선수 생활을 이어갈 예정이지만, 이미 구단주로서 면모도 보이고 있다.
ESPN에 따르면 메시는 6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스트리밍 채널과 인터뷰에서 “나는 스스로를 감독으로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메시는 이어 “감독이 되는 것은 좋은 일이지만 나는 구단주가 되는 것을 더 선호한다”며 “나만의 구단을 만들어 바닥부터 시작해 성장시키고 싶다. 아이들에게 성장하고 중요한 무언가를 이뤄낼 기회를 주고 싶다”고 밝혔다.
메시는 지난해 10월 미국프로축구(MLS) 인터 마이애미와 계약을 2028년까지 연장해 앞으로 3년은 더 선수 생활을 이어갈 예정이지만, 이미 구단주로서 면모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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