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초유의 사태, '성골유스 MF' 희대의 배신자 되나…'라이벌' 토트넘 영입 관심! 이적료 '780억' 전망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59 조회
-
목록
본문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중원 보강을 위해 코비 마이누(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영입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
영국 ‘풋볼 인사이더’는 7일(이하 한국시각) “토트넘이 이번 달 맨유의 스타 플레이어 마이누 영입에 나설 수 있는 구단 가운데 하나”라고 전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