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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과 뛰었던 '20년 맨유맨' 플레처가 맨유 감독 대행으로…"제안 받고 충격 받아! 하지만 영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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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과 뛰었던 '20년 맨유맨' 플레처가 맨유 감독 대행으로…"제안 받고 충격 받아! 하지만 영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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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루벤 아모림 감독 경질로 갑작스럽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이끌게 된 대런 플레처 감독 대행은 의지를 갖고 번리전에 나선다.

맨유는 5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루벤 아모림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감독에서 떠났다"고 밝혔다. 이로써 아모림 감독은 지난 2024년 11월 부임 후 14개월만에 감독직을 내려놓게 됐다.

플레처가 감독 대행으로 나선다. 플레처는 맨유 성골 유스이자 황금기를 함께 했던 멤버다. 맨유 유스에서 성장을 했던 플레처는 2003년 프로 데뷔를 했고 12년 동안 활약을 했다. 유스를 포함하면 20년 동안 맨유맨이었다. 맨유에서만 공식전 342경기를 뛰었고 프리미어리그 우승 5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 1회 등을 해냈다. 박지성과 함께 뛰어 국내 팬들에게도 익숙한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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