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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비상 사태' 계속된다···손흥민 같은 '구세주'로 불리는 선수 "빨리 회복하면 좋겠는데, 지금 복귀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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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안에 복귀가 불투명해진 쿨루셉스키. 토트넘 홋스퍼 홈페이지

올해 안에 복귀가 불투명해진 쿨루셉스키. 토트넘 홋스퍼 홈페이지

데얀 쿨루셉스키와 손흥민. Getty Images

데얀 쿨루셉스키와 손흥민. Getty Images

토트넘 홋스퍼의 핵심 선수 데얀 쿨루셉스키가 여전히 복귀 불가능한 상태다. 토마스 프랭크 감독도 아쉬워했다.

토트넘은 8일 오전 4시 30분(한국시간) 잉글랜드 도싯 주 본머스에 있는 바이탈리티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21라운드 AFC 본머스와 맞대결을 펼친다.

프랭크 감독은 7일 본머스전 사전 기자회견에 참석해 현재 부상으로 결장 중인 쿨루셉스키를 언급했다. 많은 토트넘 팬이 그의 복귀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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