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공백' 아직도 못 메웠어…토트넘, 존슨 떠났고 쿠두스는 쓰러졌다→1월 '공격수 쇼핑'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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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브레넌 존슨의 이적과 모하메드 쿠두스의 부상이라는 겹악재 속에 토트넘 홋스퍼의 시선이 1월 이적시장 공격수 영입으로 향하고 있다.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구단 크리스털 팰리스는 지난 2일(한국시간) 3500만 파운드(약 682억원)라는 구단 역대 최대 이적료로 토트넘으로부터 존슨을 영입했음을 공식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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