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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양현준 어떡하나…윙백 쓰던 감독 충격 경질→73세 노장 감독 복귀, 시즌 종료까지 지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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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양현준 어떡하나…윙백 쓰던 감독 충격 경질→73세 노장 감독 복귀, 시즌 종료까지 지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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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셀틱은 대혼란에 빠져 있다.

셀틱은 7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마틴 오닐 감독이 시즌 종료까지 셀틱을 맡게 됐다"고 공식발표했다. 숀 말로니, 마크 포더링엄, 스티븐 맥마너스가 코칭 스태프에 추가되고 개빈 스트라찬, 스티비 우즈, 그렉 월리스 등 기존 코치들이 남아 오닐 감독을 지원할 예정이다.

브라이언 윌슨 셀틱 임시 회장은 "윌프레드 낭시 감독의 일은 매우 실망스러웠. 오닐 감독이 다시 와 기쁘다. 셀틱에 깊은 헌신을 표하는 사람이다. 가장 시급한 과제는 다시 승리를 하는 것이다. 경기장에서 다시 하나된 모습을 보여주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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