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은퇴 후 하부 리그·작은 클럽서 어린 선수 키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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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대표팀으로 뛰고 있는 리오넬 메시. AFP
메시는 7일 아르헨티나 스트리밍 채널 Luzu TV와 한 인터뷰에서 “나는 감독으로서의 미래를 상상하지 않는다”며 “가능하다면 구단을 소유하고 낮은 단계에서 출발해 성장시키는 역할을 맡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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